수익률이 아니라, 판단을 기록해 흔들림을 줄입니다.
여기서는 수익률로 당신을 평가하지 않습니다.
당신이 “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”만 기록하고, 그 일관성이 쌓일수록
확신을 만들어줍니다.
“공격형/안정형” 낙인을 찍지 않습니다. 대신, 당신이 흔들리는 순간을 찾고, 지킬 수 있는 기준을 만들고, 그 기준을 지킨 기록으로 자기 신뢰를 쌓게 돕습니다.
수익 여부가 아니라 ‘원칙 준수’만 체크합니다.
진단 후 ‘선언문’으로 마무리해 마음이 정돈됩니다.
① 진단 → ② 기준 생성 → ③ 선언 → ④ 오늘의 체크 3개
이 네 가지가 반복되면 “운”이 아니라 “실력 구간”이 됩니다.
정답은 없습니다. 지금의 당신을 기록할 뿐입니다.
이건 ‘정답’이 아니라 ‘지킬 수 있는 기준’의 초안입니다.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세요.
자신감은 “오를 거야”가 아니라 “나는 나를 통제한 적이 있다”에서
나옵니다.
이 기준은 시장을 예측하려는 게 아니라,
흔들리는 순간의 행동을 줄이는 장치입니다.
수익률로 판단하지 않으니, ‘틀릴까 봐’ 불안해질 이유가 줄어듭니다.
당신의 취약 구간만 방어하면 체감 난이도가 확 내려갑니다.
선택이 아니라 선언입니다. “다음 판단에서 이 기준을 따른다.”
수익이 아니라 “행동”만 기록합니다. 체크는 곧 확신의 근거가 됩니다.
체크를 하면, 결과와 무관하게 “잘 설계된 판단”을 확인하는 문구가 나타납니다.
운이 아니라 ‘원칙 준수’를 강화합니다.
하락장일수록 체크 항목은 3개만 지키면 충분합니다.
이 숫자는 수익이 아니라 “일관성”입니다. 쌓이면 스스로를 믿을 근거가 됩니다.
기록이 쌓이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.
아직 선언이 없습니다. 진단을 먼저 진행하세요.